•    

공지사항 ㅣ
0

카테고리 메뉴

주요 서비스 메뉴

  • 최근 본 상품
    맨위로
    MEN
    WOMEN
    CONDOM
    LOVE GEL
    SM
    LINGERIE
    ADULT TOY
    BRAND
    19놀이터
    고객센터
  • 성인용품 공부하기

    오나홀

    d*****m | 2017-02-17 | 조회 9344
    • 첨부파일

    Male Masturbator.

     

    남성용 자위기구의 일종.

     

    자위를 뜻하는 오나니 + 구멍을 뜻하는 홀이 합쳐진 일본식 조어

     

     

    유사한 것으로는 인공질(じんこうちつ, artificial vagina 人工膣)이란 게 있는데 이건 엄연한 의료용구.

    사람이나 동물의 정액을 채취하는 데 쓰는 것으로, 오나홀처럼 그럭저럭 보기 좋게 생긴 것도 있긴 하다.

    유명 메이커로는 일본의 텐가와 세븐틴으로 유명한 토이즈 하트

     

    미국의 Fleshlight가 있다.

     

    탄력성과 재질감 면에서 우수한 재료인 실리콘으로 제작되는 게 대부분. 원통형으로 남성기를 삽입하기 위한 구멍이 뚫려 있으며, 안쪽, 즉 남성기와 마찰되는 원통 내벽에는 돌기를 심어 자극을 주는 구조로 되어 있다. 일부 제품은 처녀막도 재현되어 있다(...)

    오나홀의 기원은 곤약이라는 설이 많다. 원시적인 오나홀도 곤약처럼 1회용으로 사서 한번 쓰고 버리는 형태로 시작한 후, 고급형으로 다(多)회용이 만들어지기 시작했다.

    과거에는 단순히 삽입만 가능한 도구였으나, 최근 제품은 진동, 수축, 형태 변화, 발열, 발광 기능이 달리는가 하면 소리까지 나는 등 여러 추가 기능이 붙은 것들이 판매되고 있다. 또한 고가품인 경우엔 유명 AV 배우의 내부를 본따 만들었다며 선전하는 등 내부 구조도 모두 똑같이 생긴게 아니라 상품의 컨셉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 특징. 심지어는 젤을 같이 넣어주는데, 이 젤은 광고에 따르면 해당 AV 배우의 애액을 연구실에서 완벽 카피한 제품이라고 주장한다

     예를 들면,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오나홀인 '세븐틴'만 해도 17세 여성의 무언가를 본따 만들었다는 컨셉. 자매품으로 앳피프틴, 일레븐(!), 세븐(!!) 등이 있다. 덤으로 앳피프틴은 느슨한 계열 오나홀의 대표이다. 15살인데...

    다만 그게 정말로 실제를 본따서 만든 건지는 영영 확인해 볼 길이 없겠지만. 일본 인터넷에서는 오나홀의 리뷰와 단면도, 사용 동영상 등이 널려 있어 소비자들도 자신에 맞는 오나홀을 찾아 구입하는 추세이다. 그리고 이 후기란 걸 보면 왠지 이런 걸 팔아먹는 사람이 썼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이거 사면 여자친구가 필요 없느니, 2차에 그동안 들어간 돈이 아깝다니 등등등.

    가장 흔한 평범한 핸드잡 실리콘 제품군 중에서는 관통형과 비관통형이 있는데, 둘다 각각 장단점이 존재한다.
    비관통형은 사용시에 공기를 빼고 사용하면 진공상태가 되어서 빨아들이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세척이 정말 욕나오게 어렵다.
    관통형은 이런 진공 기능은 사용을 할 수가 없지만! 양쪽이 뚫려 있어서 물을 흘려 보내면 세척이 잘 된다.

    입술과 혀 등 구강구조를 재현해서 펠라치오를 하는 느낌이 들도록 하는 오나홀도 존재하는데 대표적으로 한일 합작품(…)인 <헵스 킨제이> 등의 제품이 있다. 내부 진공을 이용해 소리(……)까지 재현하는 데에 성공했다는 문구가 인상적이다.관심이 있는 사람은 광고를 참고하자.실제로 상품평 등의 사용 경험을 보면 사용법에 익숙해질 경우 실제 행위와 그리 큰 차이가 없다고 한다

     

     

    사용시 주의사항

    사용할 때는 윤활제(러브젤)을 같이 사용하는 것이 오나홀의 수명과 자신의 만족(+건강)을 위해 바람직하다. 안 그러면 마찰로 인해 오나홀은 물론, 그곳이 남아나지 않을 수 있다. 사실 윤활제 없이는 물건이 오나홀 안으로 잘 들어가지도 않는다. 위생 문제상 콘돔을 같이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사용시 유의해야 할 사항은, 첫째도 청결, 둘째도 청결, 셋째도 청결이라는 것. 특히 비관통형은 이를 유념해두어야 한다. 아예 앞뒤가 뚫려있는 오나홀(관통형 오나홀)도 있는데 위생관리 면에서는 이쪽이 더 편하다. 내부를 정말 확실히 제대로 세척하지 않으면 내부의 주름(..)이니 돌기(...)니 하는 곳에 잔존물(...)이 남아, 그대로 부패하게 되며, 이걸 그대로 썼다..정액엔 단백질과 영양이 풍부하며, 잘 세척하지 않고 방치한 오나홀 내부는 매우 습한 상태이므로 충분한 영양, 습한 환경이라는 조건이 완벽히 갖춰진 오나홀은 곧 세균곰팡이지상낙원이 된다.(…) 오나홀에 곰팡이가 피었다는 사례는 매우 흔하니 주의할 것. 실제로 중국에선 곰팡이가 핀 오나홀을 전설의 버섯이라고 착각하여 전문가와 인터뷰 등 온갖 뉴스에 나왔지만..해당뉴스 정말 막장으로 사는 사람들은 한번 쓴 제품을 세척하지도 않고 마를때까지 방치해뒀다가 그대로 한타임 이상 더 뛰는 경우가 있는데, 환경이 건조하거나 정액에 유기물 함량이 적거나 그냥 사정량 자체가 적으면 부패할때의 냄새가 그리 심하지 않을 수 있다. 다만 그건 어디까지나 본인 기준이라는거... 땀흘리고 샤워없이 그대로 물기만 식히면 스스로의 채취가 사라졌다고 느끼지만, 남들은 묵은 악취를 그대로 느끼는 것과 같다. 설령 제대로 부패하기 전에 수분만 날아갔다고 해도 단백질을 비롯한 정액의 주된 구성물들은 노랗게 변색된채로 들러붙는다. 물론 그 특유의 냄새는 당연히 남아있고, 수분만 공급되면 언제든지 다시 부패하기 시작한다. 그러므로 위생은 아무리 강조해도 모자람이 없다.


    좀 귀찮더라도 바디워시를 사용하여 2차례 세척하면 위생 걱정을 전혀 하지 않아도 된다. 사용후 일단 물로 가볍게 헹궈내고(이때 뜨거운 물로 행궈내면 절대 안된다. 1차는 웬만하면 찬물로 하자.) 바디워시를 이용하여 구석구석 세척한 후 적당히 물기를 제거하여 보관하면 된다. 그 후 사용 전 다시 한번 바디워시를 이용하여 가볍게 세척하면 악취 맡을 일이 전혀 없다.

    청결유지를 위해서는 사용 후에 미지근한 물(또는 찬물)로 내, 외부를 깨끗이 세척한 후 물기를 잘 털고 드라이기의 찬 바람을 이용해 건조시키면 된다. 뜨거운 바람으로 건조시킬 경우 열로 인해 실리콘이 변형될 수 있다. 설마하니 소독을 위해 끓는 물에 넣을 사람은 없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실리콘은 가정용 보일러 수준의(60~80도) 뜨거운 물에도 변형되어 버리니 드라이어와 마찬가지로 주의해 두자. 보관은 서늘하고 통풍이 잘되는 곳에 하는 것이 좋다.

     

     

    사용 후 보관용 파우더는 겉이든 속이든 발라놓으면 좋지만, 필수는 아니다. 다만 파우더가 잔 습기를 흡수하다보니 장기간 사용하지 않을 시에는 발라두는게 좋다고. 기본적으로 발라두면 오나홀이 끈적거리는 느낌이 사라지고, 습기가 적어진다. 가끔 오나홀의 느낌이 미묘하게 처음같지 않을때에도 발라두면 나아지는 편. 일본제 Sxxe skin이나 Bxxy skin 정도의 실리콘이면 파우더가 없어도 괜찮지만 중국제 같이 싸구려 실리콘의 경우 석유 냄새가 심할 뿐더러 손에 끈적끈적 매우 달라붙는데 이때 파우더를 적극 이용해 주자. 냄새도 끈적임도 어느 정도 줄어든다. 보관할 때에도 비닐같이 매끄러운 재질에 보관할 경우는 표면에 파우더를 발라야 들러붙지 않아서 편리하다.

     

     

    느낌

     

     


    실제로 만족도는 개인차가 크다. 아예 손 대용으로 사용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몇 번 시도해보고 자신의 손맛을 잊지 못해(...) 다시 맨손으로 회귀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니 무턱대고 처음부터 비싼 걸 지르지 말고 염가형 모델을 사서 자신이 오나홀형 인간인지를 체크해보는 것이 좋다. 아무리 비싼 제품이라도 자신이 오나홀에 익숙하지 않으면 그다지 쾌감을 얻기 힘들다. 마치 악기나 스포츠 용품을 구매하듯 처음에는 저렴한 제품부터 시작하자.

    하지만 입문을 염가형 제품으로 하면 십중팔구는 돈만 버렸다고 느끼는 경우도 많다. 차라리 명품이라고 불리는 대표작으로 입문해야 오나홀의 참맛을 쉽게 느낄수 있다는 의견도 있다. 선택은 구매자의 몫.

    아니면 오나홀 리뷰 사이트를 참고하자. 실제 사용 장면을 찍어 올린 곳도 있어 방침상 링크불가니 이 역시 알아서 찾기 바란다. 구매할때는 표지 일러스트에 속지 말도록 하자. 괜히 엄한 그림이면 박스처리도 곤란하다.

    제품에 따라서도 개인차가 크며, 강추품이 맞는 사람도 있고, 강추품이 별로이며 싸구려가 오히려 맞는 사람도 존재한다. 이에 따라서 제조사별로 내부 단면도, 탄력성/조임성을 표로 표시하는 경우도 있지만,,, 사용해보기 전까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사실상 없다.

    맨손과 오나홀의 차이를 글로 서술하자면, 맨손은 일단 조이는 힘 자체가 오나홀보다 훨씬 강하다. 또 잘 느끼는 부분을 집중적으로 자극할수 있으며, 절정시에 손을 엄청나게 빠르게 움직일수 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상당히 하드한 느낌이고, 오랜 기간동안 맨손자위를 하면 지루나 불감증을 유발할수도 있다.

    실제로 맨손자위를 오랫동안 했던 남성이 여성과 첫경험을 해보고 매우 실망(...)한 경우가 있다고. 심지어는 실제 여성과는 아무리 해도 사정을 못하는 경우도 있다.  

     

    7.명한 오나홀 제품


     

     

     

     
  • 작성자명 :
  • 비밀번호 :
  • 댓글내용 :
     

    성인용품 공부하기

    14개 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게시판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
    성인용품 고르는 요령
    성인용품 2017-02-17 48
    13
    러브젤
    러브젤 2017-02-17 12
    12
    딜도&바이브레이터
    왕선수 2017-02-17 17
    11
    오나홀
    성인박사 2017-02-17 9344
    10
    선풍기를 이용한 오나홀 자위 MADE IN JAPAN
    관리자 2016-12-28 169
    9
    오나홀을 사용할 때의 세가지 원칙
    관리자 2016-12-28 167
    8
    전동 바이브 그 숨막히는 떨림
    관리자 2016-12-28 165
    7
    전동 바이브 선택 방법 (넣지 않으면 모른다)
    관리자 2016-12-28 168
    6
    애널 상품 선택 방법
    관리자 2016-12-28 171
    5
    음탕하게 쑤셔대는 물건 딜도
    관리자 2016-12-28 180
    4
    미끌미끌 흥분흥분 성인용품 필수품 로션
    관리자 2016-12-28 178
    3
    애널 섹스 가이드
    관리자 2016-12-28 188
    2
    자신에게 딱 맞는 콘돔을 골라보자
    관리자 2016-12-28 195
    1
    SM 상품의 선택
    관리자 2016-12-28 209
    처음페이지   1  마지막페이지